|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Gautier (아르미스) 날 짜 (Date): 2004년 6월 26일 토요일 오전 09시 12분 32초 제 목(Title): Re: [아르미스] 모처럼의 매도 저는 주식을 자주 사고 팔지는 않습니다. 사는 횟수는 한달에 두세번 정도, 파는 회수는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구요. 주식을 너무 자주 쳐다보기는 합니다. 하루 중 주가 확인을 10번 가까이 하니까요. 주가 확인하는 버릇은 좀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일에 그렇게 지장을 주는 건 아니구요. 오히려 무료함을 달래주죠. 직딩 생활 5년이 넘어가니까 일이 무료해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