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novio (노뵤) 날 짜 (Date): 2003년 8월 1일 금요일 오후 02시 57분 41초 제 목(Title): Re: 손절매 상식 vs 음모? 하이닉스나 데이콤을 반례로 드셨는데, 제가 첨에 쓴 "1년에 두번밖에 매매를 못하더라도 저가라는 확신이 90%이상 될 때"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므로 무효. :) 물론 손해는 보겠네요. 하지만 고점근처에서 살 가능성은 배제... 예를들어 삼성전자가 20만원이 되었다고 칩시다. 장 전체가 안 좋아서. 그런데 이 놈이 18만원이 되면 손절매를 해야할 것인가? 매매를 자주해서 40만원에도 들어갔다고 하면 36만원이 되었을 때 손절을 해야겠지만, 때를 골르고 골라서 20만원에 들어갈 수 있었다면 hold하는 더 나을거란 얘기죠. 너무 당연한 얘긴가... 이 방식대로라면 종합주가지수 500에서 함 들어갈 수 있었고, 지금은 팔고 나오든지 더 hold 하고 있을 시점이네요. 다시 지수가 600 밑으로 떨어지면 사고... 그리고 손절은 5%에 해요 10%에 해요? 시뮬레이션 결과가 있을법도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