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3일 수요일 오전 10시 02분 58초
제 목(Title): Re: 음. 피차 오해가 있은거 같다.


>흠. 黑哨이었군. -_-;;;;;;;;;


黑哨가 뭔지나 알고 하는 말인가?
아니 읽을 줄이나 아나?
아니면 黑哨를 중국 발음으로 읽으면 '黑哨이었군'으로
말하게 되기라도 하나?
우리식으로 읽으면 '黑哨였군'이라 하지, 
'黑哨이였군'이라고는 하지 않는데 말이야.

아무튼, '매수된 주심의 휘슬'이라고?
대전 선수는 darkman과 sagang일테니, 그럼 매수된 주심은
serong과 Zedakah를 말하나 보지?
매수된 주심의 오심이란 바로 serong과 Zedakah의 "짜고 친 
고스톱"이란 개소리를 지칭하는 거겠고.

과연 黑哨가 뭔지를 알고 쓴 건지 모르고 쓴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黑哨란 단어를 적시적소에 아주 기막히게 가져다 놓은 듯.

그나저나 serong과 Zedakah를 매수한 노름꾼들은 쪽박을 차겠군.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