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2일 화요일 오전 10시 20분 08초 제 목(Title): Re: 다크맨 > 아니 신문기사를 객관적근거임을 부정하는 입장이면 >그나마도 못 제시하는 님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겁니다 >난 종지하락부터 계속 폭락장상태라고 한적 없습니다. >5/21에 폭락장을 예견 했지. >반면 님은 님기준으론 폭락이 아니라고 했고. >그리고 그 객관적 근거가 없다는겁니다. 종지하락부터 계속 폭락장 상태라고 한 적이 없다고요? 아래의 글이 님의 글이 아니란 말입니까? >그리고 이미 중장기적으로 종지가 30% 빠져서 폭락장으로 >불러도 무방합니다. >30%는 엄청난 수치입니다. (위의 글에 대한 반박은 그 글의 댓글에 있습니다) 그리고 님이 퍼온 글에 있는 폭락장이란 단어는 하루하루의 장을 표현한 것이지 중장기적으로 그렇게 부른 게 아니고, 추세상의 이야기로는 오히려 '조정'이란 단어를 쓰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 폭락이란 단어는 과도한 급락을 뜻하는 겁니다. (폭락이 과도한 급락을 뜻한다는 것은 아마 사전에 잘 나와 있을테니, 내게 근거를 묻지 말고 사전을 찾아 보세요.) 그리고 이미 하락추세에 있는 장에서 과도한 급락이라고 하면, 그 과도함의 기준을 추세에 두는 것은 일반적인 겁니다. 이미 하락중인 정도 보다 '더' 많이 하락할 때가 아니라면 '과도하다'는 말이 무슨 필요가 있단 말입니까. 내 기준이 객관적인 근거가 없는 것이란 건 님의 생각일 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안말립니다. 하지만 내생각은 님의 생각과 다릅니다. 내 생각이 님의 생각과 다르다는데, 그걸 왜 그리 못참아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신문기사 좋아하시는데, 님은 아직 중장기 기간을 두고서 폭락장이란 표현을 쓴 글을 가지고 오지도 못했고, 설령 그런 글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글은 호들갑일 뿐이란 내 생각은 이미 밝혔습니다. 당신은 추세에 무관하게 신문기자가 폭락이라고 호들갑을 떨면 덩달아 폭락장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안그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