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2일 화요일 오전 04시 38분 55초 제 목(Title): Re: 다크맨 >그날 하루던 아니던 내 주장은 폭락이 온다는거 였고 >왔죠? 안왔습니까? >왔습니까? >그럼 지금 폭락의 시작이란 말을 물고 늘어지는겁니까? >우선 남이 애써 맞춘걸 인정하는 맘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든 트집잡을려고 하지말고. 님의 주장은 폭락이 온다는 거였습니다. 폭락이 온다는 말은, 그때까지의 하락추세보다 더 급한 하락이 온다는 말로 해석됩니다. 19일의 하락이 '폭락의 시작'이라고 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말은 19일의 하락 이후에도 상당한 하락이 급격하게 이루어 질 거라는 말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아직 그러한 하락이 온 걸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19일의 종가는 776 정도였고 현재가는 742 정도입니다. >그글에서 분명 일단 720까지 하락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폭락의 시작이란 그날 폭락이 그걸로 끝이 아니란겁니다 >그리고 몇일뒤 더큰 폭락이 왔습니다. >자.. 폭락의 시작이란 말이 어떻게 틀렸는지 논해보십시요. 폭락의 시작이라길래 중기적인 추세상 이전보다 급격한 하락이 상당한 폭으로 있을 것으로 말하는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한 하락이 있었습니까? 또 720 정도까지의 하락이라면 그다지 폭락이라고 호들갑을 떨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한 호들갑에 이의를 제기한 것 뿐인데, 그러한 것에 무슨 문제가 있기라도 합니까? >뭘 이랬다 저랬다 했다는겁니까? >구체적으로 예를 드십시요. 앞의 글을 아래에 다시 옮겨 드리죠. ----------------------------------------------------- >그리고 자하랑님 질문에 대해 > >현재 갭하락한 부분을 낼 상승돌파하느냐가 문제로 봅니다. >돌파못하면 계속 내려갈거고 돌파하면 780선에서 되밀려 >내려올거라 봅니다. >이번엔 200일선의 지지를 받아 >반등시도중입니다. >장기적으론 >이부근에서 재반등할 수도 있고 >600까지 하락할 수도 있을걸로 보입니다. >즉 갈림길에 와 있다는거죠. > >그런데 아직은 어떤 중장기적 차트의 > 재반등 현상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선 단기적 반등과 이후의 >600까지 재하락의 가능성이 크나 아직은 기미는 안보이지만 한달정도의 >바닥다지기후 >재상승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전 글에선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서해교전도 있고 크게 올라가긴 힘들겁니다. >다시 내려오겠죠. 이 말은 다시 하락할 거라는 얘기이지 않나요? 어째 말이 좀 바뀐 것 같습니다만. ---------------------------------------------------------------- 그리고 이전에도 님은 올해엔 하락이 계속될 거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하랑님께 드린 답글에는 벌써 갈림길을 말씀 하시니, 과연 주장하시는 바가 뭐냐고 묻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