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7월 2일 화요일 오전 01시 11분 11초 제 목(Title): Re: 다크맨 참나 도대체 사강임은 제글에 뭐가 불만이 있는건지 요점을 파악을 못하겠군요. 도대체 뭐가 불만입니까? 아무래도 제 예상이 맞은게 불만스러운거 같군요. 전 몇달전에 종지가 조만간 상투를 맞을거고 계속 아래로 갈걸 예견헸습니다. 그리고 음양전환일을 맞아 폭락이 있을거라 했고 폭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저저번 "목요일" 신문기사도 폭락이라고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자꾸 폭락이 아니라고 하는건 억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루치론 많이 내려갔다????? 어이가 없습니다. 그게 폭락이지 뭐가 폭락입니까? 님이 뭘 폭락이라 부르던 그건 님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남들도 다 폭락이라고 부르는데 폭락이 아니라고 계속 우기면 어떻합니까? 그리고 폭락의 시작이래도 폭락의 과정은 여러가지 패턴으로 가는겁니다. 저번처럼 700까지 한꺼번에 내려갈 수도 있고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것도 있고 아직 어떤 형태가 될지는 시간이 가봐야 아는 것입니다. 내가 폭락의 시작이라고 한건 그날 뒤로 더 내려간다는겁니다. 그리고 더 내려갔잖습니까? 추세에 의한것던 돌발악재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폭락을 예측했고 맞았습니다. 그러면 얘기 끝입니다. 그걸 뭘 자꾸 붙잡고 폭락이네 아니네 하는 얘기는 무의미합니다. 내가 틀렸다고 한 부분은 폭락치가 720으로 예상했는데 700 으로 갔고 횡보후 간다는 쪽보다는 그냥 내려간다를 낮게줬는데 후자가 먼저 왔다는 차이뿐입니다. 그걸 뭐 대단한 오류라도 찾은양 계속 물고 늘어지시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나는 게스트님 글에 약간의 겸양을 떨었을 뿐입니다. 오랜만에 겸손한번 떨었더니 곧바도 반론들어노에요. 나참 겸손도 못 떨겠네요. 몇달동안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800선 지지후 재반등을 얘기했습니다. 이런점에서 그게 아니라 폭락한다는 내 예측은 상당한 정보가치가 있는겁니다.(물론 믿는 사람에겜만) 그리고 이미 중장기적으로 종지가 30% 빠져서 폭락장으로 불러도 무방합니다. 30%는 엄청난 수치입니다. 그리고 폭락장 온다고 할 때 주가가 830근처였습니다. 그게 하루에 온게 아니라 연달아 왔습니다. 내가 자꾸 목요일 얘기하는건 폭락인게 폭락이 아니가고 자꾸 우기니까 하는 얘깁니다. 왜 신문에서도 다 폭락이라고 하는데 왜 아니라고 하냔 얘깁니다. 그리고 폭락의 시작이란 누군가 그정도 빠진게 뭐 폭락이냔 질문에 그날 하루만 빠지는게 아니고 단기적 폭락의 시작이란 댓구지 지금부터 뭐 중장기적으로 300까지 간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따라서 700까지 떨어진 날도 제 예상의 범주안에 있는겁니다. 다만 200일 지지선 보다 더 많이 더 빨리 제 예상보다 떨어진거죠. 그리고 720근처에서 왔가갔다 하고 있고. 서해교전 얘기했다고 무슨 악재를 기대한다던지 하는 얘기는 황당하네요. 폭락장에서 악재가 오면 더 떨어지는 건 상식입니다. 따라서 더오르기 힘들다고 한건데 무슨 악재를 기대한다던지 하는 독심술사 같은 소리를 왜하는지? 그리고 720까지 간다고 했는데 700까지 갔다고 무슨 대단한 예상실패를 발견하신듯 말하네요. 참 엄청난 차입니다. 720-700=20:) 저는 분명 하루 하루는 맞추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720이나 700이나 그정도면 양호한 예측이지 저 스스로 그정도 빗나갔음을 인정한 마당에 그정도면 잘맞춘거지 그걸 왜 트집잡는지 모르겠네요. 님이 저보다 더 잘 맞추실 능력이 있으시면 내 예측을 비판하지말고 님의 예측을 올리면 되는겁니다. 내가 신도 아닌데 어떻게 숫자까지 정확하게 맞춥니까? 누구나 예측이 안맞았다고 트집잡는건 쉽습니다. 그러나 예측하긴 어려운 법입니다. 트집을 위한 트집은 곤란하죠. 님은 제가 게스트 글에 약간의 겸손을 떨며 약간의 예측오차를 인정한걸 무슨 대단한 오류인양 트집잡고 있습니다. 저정도 예측이면 상당한 정확도를 보인겁니다. 전문가들 한테 제 글 보여주고 이정도면 어느정도 예측력인가 한번 물어보십시요. 다음번에 혹 반론 다실거면 좀 불만의 요지가 뭔지 명확히 해주십시요. 지금으로선 그저 말꼬리 잡기밖에 안됩니다. 분명히 720이나 680같은 수치를 제공했는데도 제가 무슨 대폭락이 시작된거처럼 얘기하면 곤란하죠. 그리고 신문기사도 다 폭락이라고 하는걸 폭락이 아니가고 제발 그만 우기십시요. 님이 이걸 계속 우긴다면 더 얘기할 필요가 없을겁니다. 그냥 각자의 폭락의 정의를 가지고 살면 됩니다. 다들 눈을 눈이라고 하는데 눈을 비라고 부르겠다고 하면 못말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