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6월 29일 토요일 오전 04시 40분 08초 제 목(Title): Re: 미수안내전화 허걱~ 큰손! 진짜 큰손이 보면 배를 잡고 뒤집어질 것 같은데요.. -_-a 저라고 줄어든 자산을 바라보며 한숨짓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이제나 저제나 하며 기다리다, 수요일의 두번째 과민반응에는 도저히 참지 못하고 빚을 내서 물타기 한 겁니다. 그래도 아직은 살아남아 있으니, 사노라면 좋은 날이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