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_자하랑) 날 짜 (Date): 2002년 6월 28일 금요일 오후 05시 41분 21초 제 목(Title): Re: 미수안내전화 > 이전엔 결제일 오후에 일부 주식을 팔아서 그걸로 갚기도 > 하고 그랬는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그런 전화를 > 자주 받으신다는 자하랑님은 증권회사에 아는 언니가 > 있거나 아님 '초절정VIP고객'쯤 되시는줄 알았습니다. -_-;; 큰 손 사강님이 그런 얘기를 하시면 어케합니까... 저도 한때는 fn honors였지만 줄어드는 자산으로 알그지 개미로 쫓겨난지 오래입니다. 흑흑... 요즘은 미수도 뭐 안하지만... 전화는 꾸준히 오고, 그리고 HTS 들어가면 첫화면에 커다랗게 미수금 얼마... 하고 표시가 되는군요. 저는 수수료 무서운지 모르고 그냥 샘숭증권을 씁니다만... 그럼 모두 고수익 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