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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6월 22일 토요일 오전 12시 51분 24초
제 목(Title): Re: 올라야할 자리 내려야할 자리??


저는 일목균형표를 주로 보는건 아닙니다.
모든 챠트를 다 참고합니다.
제가 주로 보는건 이평선과 거래량입니다.
다른분들도 다알다시피.
일목균형표와 이평선 모두 최근의 하락을
예견했기 때문에 강력하게 폭락을 외친겁니다.



4월이후 대세하락기에 들어선 지표가 많았다는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좀 공부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
증권티비나 신문이나 사이트에선 잘 안나온다는겁니다.
(위에 좋은 사이트하나가 제공됐지만)
아직도 800에서 조정후 1500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4월달에 상투가 갔까웠다는 제 경고를 믿은 분은
손실을 적게 입었을겁니다.
(하긴 우리누나도 안믿는데...-_-)


제가 100%확신을 가진거 처럼 보였다면 제 불찰이겠죠.
그런게 어딨겠습니까?
최소한 최근은 웬만한 증권전문가들의 발표보단 
정확했다고 봅니다.

serong님이 제 말을 무조건 믿는다고 보진 않습니다.
보아하니 저보다 더 잘하시는거 같은데요.

그래도 혹시나 왕초보분이 제 글을 보고 잘못 투자할 
수도 있겠죠.이 점에서 지적은 옳고요.

그러나 증권시장에선 수많은 자칭 전문가내지 고수들이
온갖 조언을 쏟아냅니다.
제가보기엔 그들중 상당수가 오히려  해가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나마 초보나 면한 저는 이해관계가 없는고로 
제글이 차라리 도움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주식하는 사람들은 누구말도 믿어선 안됩니다.
100% 자기판단하에서 해야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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