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1999년 12월 10일 금요일 오후 06시 31분 32초 제 목(Title): 정말 초보의 첫 시작.... 음...가끔 여기 들러서 글만 읽곤 했던 초보 입니다. 오늘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주식을 샀습니다. 학교안에 한빛은행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한빛증권 계좌를 만들어서 HTS인가로 주식을 매수했는데, 정말 어렵더군요....제생각헤는 한빛 증권의 그 프로그램이 영 안좋은것 같았는데...다른 회사것은 써본적이 없으니 비교할수는 없군요. 등록하는데 거의 하루가 걸려 사려고 했던 것들을 많이 오른가격으로 샀군요. 많이는 아닌가? 오늘 하나로 통신을 18850원에 300주 18750원에 50주 그리고 대신증권을 18250원에 20주를 샀습니다. 저는 많이 사고 팔고 할 생각은 없고요, 다음주에 100만원 정도를 현금화하는것 외에는 3개월에서 1년정도 가지고 있으려고 하는데요.... 괜찮은 생각일지 모르겠군요. 개인적으로 어머니께서 증권을 좀 하시다가 IMF때 증권회사 사람한테 사기를 당한적이 있어서 마음속으로는 절대 증권하지 말아야지...했는데 웬 바람이 들어 덜컥 사버렸군요. 장기로 가지고 있어야지...하면서도 자꾸 신경이 쓰이는게 일에 집중을 못하겠더라고요. 자주 사고파는 분들은 생활에 지장이 없으신지요? 그냥 처음으로 사 보았다는것에 약간은 기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아...그리고 주식을 샀으면 자기 주식은 어떻게 알 수 있ㅃた�? 주식을 직접 가지고 있는건가요? 아니면 증권회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