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9년 8월 20일 금요일 오후 05시 18분 50초 제 목(Title): 오늘 단타.. 만몇천원하는 종목을 단타나 한번 배워볼려고 들어갔었죠. 장중 최고가가 거의 다다를 무렵(상한은 아니었지만) 팔때는 이때다.하고 매도주문을 내놨는데 현재가로 내놓을까..얼마 더 얹어서 내놓을까하다가 현재가보다 백원 높게 매도주문을 내놨는데 단타족들이 많았는지 체결되지 않고 막 떨어지는거다. 정정주문을 해서 조금 더 싼값에 내놓을까하다가 걍 버티고 있었더니 이런..8%의 수익이 3%가 되버렸다. 수수료간신이 매꾸고 담배값 벌었다. 물론 단타를 제외한 종목은 오르락내리락..지맘대로다. 으...주가가 1020일때 들어갔으니... 그런데 오늘은 좀 지루한 장이었던것 같다. 오늘 아침 신문에서 삼보 e-machine인가 뭔가가 시장을 석권하네 어쩌네 하던데.. 많이 오르더라. 코데이타는 거의 상한. 으...코데이타 째려보고 있었는 데 6만6천원일때..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