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1999년 8월 12일 목요일 오후 11시 57분 53초 제 목(Title): Re: [Q]증권주의 향배? 그런 이유로 굿모닝증권 분석팀에선 증권주의 비중을 축소할 것을 권유(주장?) 하더군요.(굿모닝증권의 분석팀은 꽤 알아줍니다. 단, 분석'만'일 뿐이고 매매타이밍은 별개의 문제죠.) 하지만 대우문제가 어떻게 귀결될지 아직은 모르는 상태이기도 하고, 어찌했건 올해 최대의 실적주인데 반해 저평가되어있단 생각에 전 증권주의 비중을 확대한 상태입니다. 7월15일 굿모닝을 8060에 1000주를 샀고 26일에 물타기로 7050에 1000주를, 그리고 7월28일 대신증권을 16050에 1000주를 샀고 30일에 남은 현금으로 대신증권의 추가매수를 결정하면서 혹시 있을 증자를 대비해 우선주를 8200에 2000주 사고 남은 돈으로 보통주를 15300에 250주 샀습니다. 대신증권과 특히 그 우선주는 제법 상당한 수익이 난 상태이지만 증자가 확정될 때까지 무조건 홀딩할 생각입니다. 장의 흐름을 봐서 권리락 전까지 굿모닝도 제법 오른다면 같이 팔고, 아니면 증자를 받을 생각이기도 하구요.. 온달공주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