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Fool (fool...) 날 짜 (Date): 1999년 8월 4일 수요일 오후 08시 11분 46초 제 목(Title): Re: 홈트레이딩 업체 저는 동원,LG,대우 를 써 봤읍니다. 역시 그 중의 왕은 LG입니다. 그러나 동원도 쓸만하다고 생각했읍니다. 대우도 요새 HTS는 쓸만한 거 같습니다. 앗, 영양가가 없는 얘기네요... 제가 느낀점을 쓰자면 (1) 눈에 확 들어오는 화면에, 쓰기 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 LG가 왕입니다. (2) 접속 불량. (1)의 이유때문에 LG로 아무래도 하게 되는데, 주문 폭주시 끊어짐을 종종 당합니다. 좀 아쉽습니다. (3) 그러나 다른것도 못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었읍니다. -- @HTS는 증권업의 미래이기 때문에 어느 회사이던지 노력에 노력을 경주합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일정 수준에 수렴하리라 생각합니다. @동원증권 0.05%는 8월말? 9월말? 까지의 한정 행사입니다. 그 이후는 0.1%입니다. 행사기간중 예탁금 200? 500? 만원 이상으로 계좌를 트면 참치캔 선물세트 (물론 동원참치죠)을 준다고 합니다. @대우.. 는 업계 제일이라고 해서 멋모르고 계좌를 텃었고 LG는 친구 홈트를 보니 쓸만해서 텄읍니다. 동원..은 유성이라서, 가까운김에 놀러갔다가 계좌를 텃지요. 창구 아가씨의 친절함의 순서는 동원>LG>대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