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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1999년 5월 28일 금요일 오후 12시 58분 30초
제 목(Title): 미국의 금리인상에 대한 기사에 대한


몇일 지난 기사입니다.

>
>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올해안에 금리인상 조치를 취할 가능성은
> 높지 않다고 국내 국책연구기관이 전망했다.

> 또 미국경제는 내년이후 본격적인 경기둔화를 겪게 되며 미국의 인터넷 주가는
> 현재 거품 상태라고 이 기관은 분석했다.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2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미국 경제 장기호황의
> 원인분석과 향후 전망'이라는 보고서를 냈다.

>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미국의 금리에 대해 "최근의 생산성 향상 추이,
> 고용비용지수의 완만한 상승 등 인플레 관련 지표를 보면, 조만간 인플레가
> 촉발될 가능성은 미미하다"고 밝혔다.

> 또 "FRB가 통화정책 기조의 변화라는 공시효과를 통해 인플레에 대한 우려의
> 신호를 주고 있다"면서 "따라서 앞으로 주식시장의 과열은 진정되고 총수요는
> 둔화되는 만큼 FRB가 당분간 금리인상 조치를 취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 분석했다.

> 아울러 미국 주식시장의 과열여부와 관련, "90년대 들어 각광을 받고 있는
> 첨단산업, 특히 인터넷 주가에는 확실히 거품이 존재한다"면서 "그러나
> 대다수의 주가에는 거품이 없다"고 진단했다.

> 연구원은 미국의 경기전망과 관련, "아시아 경제위기와 이에 따른 세계경제
> 침체 등은 총수요 과열상태의 미국경제에 인플레 압력을 해소시켜 줬다"면서
> "이같은 외부 침체가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 이어 "미국이 80년대 이후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와 이에 따른 기술진보,
> 광범위한 컴퓨터 도입, 기업차원의 구조조정 등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 인플레 요인을 흡수했다"면서 "그러나 기술혁신이 계속된다는 보장은 없는
> 만큼 총수요 팽창세를 유지하기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따라서 "물가, 실업률 등을 감안하면, 인플레 압력이 조만간 현재화될
> 가능성은 많지 않아 경제의 호황은 올해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지만
> 내년이후 본격적인 경기둔화가 시작될 전망"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 ==========

> 전철환 한은총재 "미 금리인상 가능성 적어"



> 최근 강봉균 신임 재정경제부 장관이 취임사를 통해 저금리 정책 유지를
> 강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전철환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이 앞으로 금리를
> 인상할 가능성은 적다"고 발언, 그 배경에 관심이 쏠 리고 있다.

> 전 총재는 26일 오전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이 주최한 조찬강연에서 "미국이
> 앞으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크지 않으며, 인상할 경우 에도 소폭에 그칠
> 것"이라고 말했다.

> 전 총재는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폭이 큰 상태에서 금리를 인상 하면
> 달러화 강세를 초래, 경상수지 적자폭이 더욱 확대되고 ▲금리 인상으로 미국
> 주식시장이 폭락하면 실물경제가 급속히 위축되고 세 계 주가가 동반하락하며
> ▲한국-태국-브라질 등 금융위기에서 겨우 벗어나려는 국가들에게 또다시
> 충격을 주어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초 래할 우려가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반면 최근 모건 스탠리는 한은 시각과는 정반대로 24일자 보고서 에서
> "미국이 올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0.25%포인트씩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 있다"고 전망했다.

> 한 금융계 관계자는 "최근 미국 금리의 인상가능성, 엔화 약세등 으로
>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자 정부가 저금리 정책을 거듭 강조했 고, 한은도
> 간접적으로 지원사격에 나선 것 아니냐"고 해석했다. (강경희기자 :
> khkang@chosun.com)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랑 한은총재 전철환은 뭐가 잘나서 저런 예상을 하는지
모르겠다.   미 다우지수가 떨어지는 이유를 이사람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아니면 국내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려 발광을 했는지 아닌지..

만약에 올해안에 미국연방준비이사회가 금리를 인상하게되면 이놈들을 마구마구
씹어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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