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1999년 5월 28일 금요일 오전 10시 39분 54초 제 목(Title): Re: 추가매수 아무래도 어제 그제의 상승에 대해서 자신이 없네요. 그래서 수수료 손해보고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이틀전에 너무 성급하게 덤벼든 것 같네요. 팔아치우는 이유는 '장에 대한 자신이 없다', '따라서 현금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선물에서 기관과 외국인들이 몇일전 치열한 싸움을 하는 것 같더라. 그런데 이틀전 그 싸움은 기관들의 완전한 KO승으로 끝나는 듯 싶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보니 그게 KO승이었는지 아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좀더 기다리자'입니다. 시간이 지나 누가 이겼는지 확실히 판가름나면 그쪽으로 붙을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