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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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9년 4월 12일 월요일 오후 09시 13분 55초
제 목(Title): 유행인갑다. 요즘 넵둬는




 손절매와 단타란 말은 통하지 않는 엉큼이입니다.
 덕분에 1년반의 투자경력에 세번맞은 폭등장을 고스란히 놓쳐버렸습니다.
 현재는 원금대비 약 100% 이익 만들었지요.
 다들 조금씩 이익보다 이번에 큰건하나 물었습니다.(그래봤자 소액투자지만)
 처음으로 손댄 관리종목인 "삼익건설"이 2달만에 드뎌 80%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수요일이 화의공시예정일이니 아직 두세번정도의 상승여력은 있다고 보여집니다.
 잘하면 말로만 듣던 따블종목이 생기기 직전입니다. (박스때 흐름탓으면 따따블도
 가능했던 재밌는 종목입니다. 하지만 너무 올랐으니 추천은 안합니다)
 남들은 대세상승장이라지만 솔직히 300 point이상 급등한 주가가 부담스럽습니다.
 삼익처리하고 LG반도체,현대전자 빅딜타결 후 처분하면 한동안은 관망할까도
 고려중입니다. 일단은 현재 장세의 원동력인 현대그룹의 뚝심과 제2의 삼성전자를
 꿈꾸는 현대전자의 빅딜효과를 맛보고 향후 장세를 가늠해보죠 뭐..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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