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barang (barang)
날 짜 (Date): 1999년 3월 20일 토요일 오전 09시 43분 40초
제 목(Title): Re: [Re][주식]XXXXXXXXXXXXXX




어제 메릴린치가 3개월안에 한국 주가가 720을
넘을 것으로 예상을 했다는데요.
사실 대단한 것 같지만 어찌보면 또 별거 아니잖아요,.
현재 600, 120정도 오른다는 건데. 결국 20% 
아닌가요.
그나마 다 같이 20%씩 오르는 것은 아닐테고,
어떤 것들은  오히려 떨어지는 것도 있을텐데..

저같은 초보는 종목 잡기가 수월치 않네요.
오히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이제는 부담이구요.
중국의 위안화 절하라는
엽기적인 악재가 두려운 판국..

저는 현재, 코스닥의 
현대중공업과 하나로 통신에
약 1700만원어치 정도를 묻어두고 있습니다.
앞의 이야기를 고려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어쩌다보니까 그렇게 된건데요.

후회 없습니다.
중공업의 경우, 어찌 되었건 확실히 저평가된
주식으로 상장시, 적어도
음... 적어도 ... 잘 모르겠네요. 히.
작년의 경우 상장설에 6만원까지도 올랐었는데..
모르겠어요. 이번에는 어떨지.
또 언제쯤 상장을 할지.
어쨌거나 워낙 탄탄한 회사니까 언젠가
한번 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구요..
(현재 23000원대에서 비실비실).

하나로는 앞서의 포스팅과 같습니다.
역시, 제 수익을 내려면 먼 회사지만,
서비스 개시와 함께,
가입 건수의 증가 추세에 따라서는
의외의 번지점프를 할지도 모르고
(장외종목 특징인가봐요. 주욱 올라갔다가 주욱 떨어지는 것)
아니더라도 크게 더 떨어질 일도 없어보이거든요.


몇십만원 남는 돈이 있길래, 수요일인가요.
여기저기 증시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 들길래,
아무 생각 없이 쌍용증권을 덜컥
샀었거든요.
찬란한 꼭지에서
연이틀 하락하더니 ㅕ결국 하한가 한번 맞은
꼴 도ㅙㅆ네요.

역시 어렵구먼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