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reolee (백수의왕) 날 짜 (Date): 1999년 3월 12일 금요일 오전 12시 48분 47초 제 목(Title): Re: 퍼옴/21세기를 맞는 동아시아의 딜레마 정리를 해보면요. 한국 금융 위기는 : 1. IMF : 재벌들, 정격유착, 재벌들만 믿고 배째는 금융사의 합작품이다. 2. 글쓴이: 헷지 펀드 때문인거는 삼척동자도 안다. 한국의 실물경제는: - 외국의 모 교수가 말한것처럼 유교적사상을 기초로해서 눈부신 발전을 한 전후무후한 탄탄한 경제다. 미국의 상황은 : - 실물경제는 후퇴하고 금융 기교만 살아서 실물경제는 보호하고 금융산업은 자유주의로 간다. 그러므로 우리는 : 미국의 방종과 금융산업의 국내침투가 걱정되고 특히나 금융시장개방이 되면 헤지펀드의 유입은 더욱더 급한문제가 된다. 그러므로 뭔가의 대책을 간구해야한다. 대책으로는 : 1. 엔화를 기조로한 대동아공영 체제: 미쳤냐. 2. 유럽처럼 단일통화 창조: 잘해봐라. 3. AMF 창설: 바로이거야. 4. 아시아 국가은행들간의 공조체제: 결국은 AMF를 창설하여 미국의 패권주의와 금융시장의 침투에 대비하자... 라는 얘기군요. 근데.. 이런얘기가 있지요. IMF일어날 당시에 한국은행 외환보유고가 20억이었대매요. 보통 외환보유고가 250억정도 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당시에 그렇게 외환보유고가 낮았던 이유는..? 소문으로는 김영삼이 자신의 2대 치적이라고 불리는 1)금융실명제 2)국민소득1만달라 를 자기 임기끝날때까지만이라도 지키고자 (몇달 안남었었지요) 아시아 금융사태로 떨어지는 원화의 무조건 방어를 한국은행에 지시했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이것도 주의깊게 봐야지요. 아시아의 외환위기하지만.. 대만이라는 나라는 마치 아시아에 있지도 않은것처럼 취급하고, 대만은 신흥공업국도 아닌것처럼 취급하는데.. 대만에서는 외환위기 없었잖아요? 대만에서는 왜 외환위기가 없었을까..? 글쓴이의 말대로라면 대만에는 헤지펀드가 손을 안댔기때문이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