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1999년 2월 26일 금요일 오후 11시 18분 50초 제 목(Title): [주식] pictor의 견해 오늘 큰 폭의 상승을 하였는데, 전 계속 빈둥거리기로 했습니다. 오늘 시장이 -5로 끝났건, +5로 끝났건, +20로 끝났건 아마도 계속 시장에 참가하지 않을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번 상승이 계속 이어져 550을 돌파하면, 그때 아마 "이 반등이 보통 반등이 아니구나"하겠지만요. "천정 3일, 바닥 100일(1000일 이던가?)"라는 말을 믿기로 하였습니다. 전 몇일전 유상증자로 받은 삼성전자 2주밖에는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 전 몇일전, 500이하로 내려갔을때, "만약 종합주가지수가 일주일내에 520을 넘는다면 장에 손을 지지겠다"하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손에 장을 지질일이 빨리 다가오는군요. 그런데 "장에 손을 지지다"가 맞나요, "손에 장을 지지다"가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