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artistry (호연지기) 날 짜 (Date): 1999년 2월 3일 수요일 오전 01시 24분 23초 제 목(Title): 조선/인터넷전문직연봉,최고경영자보다 높� [실리콘뉴스] 인터넷 전문직 연봉, 최고 경영자보다 높아 인터넷 관련 전문직 종사자들의 평균 연봉이 최고 경영자 보다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Association of Internet Professionals (AIP)가 27일 발표한 "1999 Compensation and Benefits Survey Report"에 따르면, 인터넷 분야 테크니컬 매니저의 평균 연봉은 7만3천3백82달러에 해당, 대표이사의 평균 연봉 7만1천10달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의 연봉도 7만2천5백3달러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AIP 임원 Andrew Q. Kraft씨는 인터넷 관련 기술을 총괄하는 인터넷 통신 담당 부사장 또는 인터넷 상거래 담당 부사장과 같은 직책이 테크니컬 매니저에 해당한다고 설명하고, 이들의 역량에 따라 웹 사이트의 상품성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이 분야 전문가들의 연봉이 높다고 말했다. AIP의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미디어 제작 전문가의 평균 연봉은 4만8천9백9달러, 디자인/레이아웃 전문가의 연봉은 4만6천7백34달러, 웹 인터페이스 시스템 개발자는 5만6천9백31달러, 백엔드/레거시 시스템 개발자는 6만9천8백16달러, 시스템 관리자는 5만5백65달러, 온라인 서비스 관리자는 5만4천5백92달러, 컨텐트 개발자는 5만9백86달러, 사업 개발/마케팅 전문가의 평균 연봉은 6만5천3백91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하이테크 회사들의 주식 옵션 제도가 최근 언론의 각광을 받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인터넷 분야의 일부 주요 기업들을 제외하면 주식 옵션 제도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회사들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AIP의 Kraft씨는 인터넷 분야의 대부분 중소기업들은 중역들에게 주식 옵션을 부여하기 보다는 이익을 배분해 주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는 장기적인 가능성에 기대를 걸기 보다는 현 시점에서 이익을 창출하는데 중소기업들이 경영의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료제공 :실리콘밸리뉴스] 02/01(월) 21:42 입력 ◀이전화면 ∥ ▲초기화면 �� �後後� �짯後� �後� �碻碻碻� �碻碻� �� �� ┛┗ �� �� �� �� �後後� �碻�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