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주금이야~) 날 짜 (Date): 1997년03월30일(일) 20시51분59초 KST 제 목(Title): 중이 제머리 못깍는다? 나: 오빠, 알아보구 있지? 오빠: 응..근데 힘들꺼 같다...그냥 니 능력것해라... 나: 우잉...중이 자기머리 못 깍는다잖오... 오빠: 넌 중 아니자너... 나: 그래두 불교재단의 학생으로써 준 비구니 자격이...흐흐.. (내가 생각해두 전혀 말두 안되는 소리다..키키..) 오빠: 요즘은 중두 자기머리 자기가 깎는데.. 나: 잉? 오빠: 바리깡 주께 니가 깍어.. 나: 꺄르르르르르...쿠당~ C/h/e/r/u/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