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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mohican ( 하루종일)
날 짜 (Date): 1999년 4월 26일 월요일 오전 10시 36분 52초
제 목(Title): 하루종일...




어제 기상시간은..11시였다..

일요일 치고..일찍일어난 샘이다..-.-;;

모닝시가 한대 물고..쭈~~욱 빨아댕기다 보니

배가 고픔을 느꼈다..

그래서..밥통에 있는 식은밥으로...국밥 만들어 먹어따

오래만에..그리고...잠 덜깬 상태로 해서인지..

맛이 영 이상했다..

그러나 어쩌랴...먹어야지 배고픈데 -.-;;

천랸들어갔다...신문보고..후배한테 전화를 했다

어디 간다고..저녁에 다시 전화한덴다
전화 안왔다...-.-;;

이것저것..통신하다..스타하다......포토샵만지다..

또 잤다....
밖이 하도 시끄러워...일어나보니...

또 세시간을 잔거였다...

청소하고...샤워하고...밥안쳐놓고...누워있을래니까..
또 잠이 온다....
이래선 안되겟단 생각에..밖에 나갔다..(담배사러)


다시 물끓이고...김치 볶아서(반찬이 김치밖에 없다) 대충 해결했다
다시 11시다...

12시간동안...남는게 하나도 없는 하루였다...

다시..통신 들어가서..신문보고...
1시나 돼서 잤다...

계속 잤다...-.-;;

왜 이래 사는지 모르겠다...

뭔소리를 하고 싶은지 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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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허기져 세상이 거꾸로 보이더라도
이세상에 존재함 자체를 깨달으며 살리라
그 세상속에 또 다른 나만의 세상을 찾으며
                       - 自 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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