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11월 9일 월요일 오전 09시 23분 03초 제 목(Title): Re: 이사 8일째 삶이 쪼끔 괴롭겠다.. 어쩌겠누? 열심히 사라야지... 음냘...가루비누 사들고 한번 찾아가봐야 되는데...^^ 요것도 쫌만 기둘려~ 성냥까지 한통 사가마~ * 사익광고(3) * 요리엔 사랑이 들어가야 제맛이 난다죠? 겨울이 다가오는 요즈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자갸~ 아아~~" 그 사람의 얼굴에 행복한 웃음이 가득해 질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