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11월 9일 월요일 오전 09시 22분 02초 제 목(Title): Re: 내 친구 은정이 허걱~ 은정씨 얘기하던 중에 정선이 얘긴 왜 나오지? 힛...시집갈라믄 소개팅 (내지는 선팅) 한건을 도맡아... 성사를 시켜야 갈수 있지 싶다~ 흐흐...주변에 참한 신붓감 없수? (내가 이렇게 얘기하믄, "니 친구들 있잖아.."라고 그럴지도 몰겠네? 그치만 친구한테 형님(?))이라고 어케 부르냐고요~ ^^;) 종규야....2000년까지 기둘려도~ 그때 너에게 정선이 결혼선물을 살 기회를 주마~ 히히히....:) (아침부터 헛소리만 외치는 노벨이였음~ ^^;) * 사익광고(3) * 요리엔 사랑이 들어가야 제맛이 난다죠? 겨울이 다가오는 요즈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자갸~ 아아~~" 그 사람의 얼굴에 행복한 웃음이 가득해 질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