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01시 45분 32초 제 목(Title): Re: 유부초밥.. 혼자 김칫국 마시고..난리도 아니구만...^^; 초밥갖다 준 그애...안과 델구가서 시력검사 해봐야 되남?? 히히...혹여나 정선이가.. 뇌물(?)등등에 목숨거는 선생이라고.. 생각하면 절대~!!안되여~!! 그나저나 배는 엄청 부르다... :) * 공익광고(2) * 오빠와 전화하며 실없이 마구 웃으며 재미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좀전의 우울함을 잊은채 오빠도 덩달아 웃으며 아주 행복해 합니다. 그 모습에 나도 행복해 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개그맨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