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컨디션.꽝)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전 10시 02분 57초 제 목(Title): 비오는 월요일 아침이로세 가을을 시작하는 비로 해석을 해도 될런지.. 시원할까말까한....공기로 시작해 기분은 괜찮다만... 어느 한구석...찝찝함과...열받음이 공존하니 심(心)이 편안치 못하구나... 요앞에 글처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습니다... 누구처럼...계획만 잔뜩 세우지 말고... 실천할 수 있는 새끼줄만 만듭시다.. 그리고..알차게...그 새끼줄을...풀어 가자구요.. 어려운 세상...힘들 내고 삽시다... x ┳┳┳┳┳┳┳┳┳┳┳┳┳┳┳┳┳┳┳┳┳ 때론 허기져 세상이 거꾸로 보이더라도 이세상에 존재함 자체를 깨달으며 살리라 그 세상속에 또 다른 나만의 세상을 찾으며 - 自 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