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전 09시 14분 08초 제 목(Title): 눈아파라~ 아이공...렌즈를 갈아치워야 할때가 훨 지났건만. 무슨배짱으로 지금까지 이렇게 개겼누? 흐잉...급기야..오늘아침부터..눈이 저린다.. 흘..빨리 갈자..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했습니다... 보람찬 일주일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어젯밤에 계획만 잔뜩 세운 노벨이였습니다.. * 공익광고(2) * 오빠와 전화하며 실없이 마구 웃으며 재미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좀전의 우울함을 잊은채 오빠도 덩달아 웃으며 아주 행복해 합니다. 그 모습에 나도 행복해 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개그맨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