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9월 7일 월요일 오후 05시 54분 06초 제 목(Title): Re: 94여학생모임.. 흑흑....가스나들... 따오기의 핸드폰으로 들리는 너그의 소리를 들으니.. 가슴이 째지는 줄 아라따....우앙~~~ 담에 쫌...연휴낀날하자...키키... 토욜/일욜에 가따오는건...넘 심드러... 쩌비.. 그롬....언젠간 너그 얼굴 볼날이 오겠징.. 주저리:..따오기 올라오믄 이 온니에게 콜해라...아라쮜.. 회사번호 말궁...내 삐삐로... 연락이 없을시에는 주금이야주금!! 이 온니랑 설에서 놀기루 약속하구 가다니......흑흑 상황이 상황이니 만치...함만 봐주지...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