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9월 7일 월요일 오후 03시 05분 19초 제 목(Title): 에부리바디~~~ 추카추카.. 울 따오기의 정신쩍 지주이시며! 울과의 전무후무한 학회장을 역임하신 상서비 선배님의 결혼을 추카드리오며... 묵쥐니 선배의 생일도 마니마니 추카드립니당... 노량진에서 생일빵하믄 밤 10시 이후에 얼굴이라두 볼수 있지않을까 하는데...결코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거지여? 혹 영등포정도만 되두....연락해주시길 바람... 은주 삐번호 모르시나?? 쩝...012-1125-0723임다... 두손은 가쁜하게....맴은 추카하는 맴으루 꾹꾹 눌러담아 무겁게 하구 갑져.. 글믄...꾸벅~ 지는 10시 이후에만 시간이 남... 왜냐?! 밤에 피는 무슐이거덩...우히히~~ 키키...진짜 그롬..빠빠이~~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