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8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 54분 06초 제 목(Title): 서울 지하철에서.. 부산 토박이들이 서울에 놀러 와 지하철을 탔는데 무지하게 떠들어댔다. 듣다 못한 서울 애들 중 한명이 나섰다. "지하철 전세 낸 것도 아닌데 너무 시끄럽지 않습니까?" 그러자 부산 아이 한명이 대들었다. "그라모 이기다 니끼가?" ~~~~~~~~~~~~~~~~~~~~~~~~ 서울 애들은 아무 말도 못하고 자기네들끼리 수군거렸다. "거봐 일본 애들 맞잖아!" .... ^_^ * 공익광고(2) * 오빠와 전화하며 실없이 마구 웃으며 재미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좀전의 우울함을 잊은채 오빠도 덩달아 웃으며 아주 행복해 합니다. 그 모습에 나도 행복해 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개그맨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