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8월 19일 수요일 오전 08시 33분 10초 제 목(Title): 위로주를 마셔야 할까? 나그니님이 치과 댕기느라 술을 못 마십니다요.. 울 모두 나그니님을 위하는 뜻으로 위로주나 함 땡기까여...우히히히히... 농담이옵고....울 나그니님 술자리로 꼬드기지 마시기를.. 근데 오늘 션한 맥주가 무쟈게 마시고 싶오질꼬 같다.. 쿄쿄 요거뚜 농담이공... 쩝....장난치구 시포오오오라..... 어디 가지구 놀 사람 없나?? 두리번~~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