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8월 10일 월요일 오전 10시 50분 05초 제 목(Title): 나그네님 히히..전 아무리 생각해봐도... 은주가 정선이보다 빨리....하우스키퍼(?) , 하우스 와이프(?)가 될꺼 같은디요...헤헤... 글 읽어보니까..고생이 많은가봐요... 건강 유의하세요...밥도 잘 챙겨드시구요.. (은주가 신경 덜쓰게...^^) 커/플/열/쇠/고/리/ 내꺼는 나비 넥타이를 맨 신랑..오빠꺼는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 열쇠고리 볼때마다 오빠 생각에 웃음이 나...오빤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