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8월 10일 월요일 오전 10시 42분 15초 제 목(Title): 이제.. 비가 좀 덜 오려나봐요.. 여기 포항은 모...하늘만 계속 꾸물꾸물하다가... 한두차례 비오는 정도가 고작이지만.. 뉴스를 보니...설,경기도는 장난이 아니데요. 그래서 어제 우리님도 평소보다 1시간 일찍 기차태워 보냈는데.. 설이랑..기타 비 많이 온 지여에 계신 분들.. 아무탈 없는거죠?? 비오고 난 뒤라...건강 유의하셔야 할꺼예요.... 모두 밥 꼬박꼬박 잘 챙겨 드세요...^^ 커/플/열/쇠/고/리/ 내꺼는 나비 넥타이를 맨 신랑..오빠꺼는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 열쇠고리 볼때마다 오빠 생각에 웃음이 나...오빤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