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doctor (나?성원!) 날 짜 (Date): 1998년 8월 5일 수요일 오후 09시 38분 01초 제 목(Title): 오빠... 몬생겨도 괜찮아? 성질 더럽고 몬생겨도 돈만 많으면 괜찮은감? 고객이 응아를 화나게 할지라도 너무 성질부리지마... 그래도 밥은 먹고 살아야되잖아. 그리고 어떻게 몸 팔아서(?) 사업자금 만들 그런 기발한 생각을 했을까이... 늙어서 후배들 이름 기억할 머리는 없어도 그런 머리는 아주 좋으시네그려... 병상이 형 전경출신이었던가? 주로 그쪽 계통의 출신들이 그런것 같던데... 후후후후후후... 나미타가 아후레루 카나시이 키세츠와 다레카니 다카레타 유메오 미루 나키타이 키모치와 코토바니 데키나이 콘야모 츠메타이 아메가 후루 눈물이 흐르는 슬픈 계절은 누군가에 안겨서 꿈을 꾼다. 슬픈 마음은 말로 못하고 오늘 밤도 차가운 비가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