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doctor (색깔있는남) 날 짜 (Date): 1998년 8월 5일 수요일 오후 09시 18분 05초 제 목(Title): How kind Chulwoongs is! 자상하기도 하지.. 할 일이 그렇게 없나? 아님.. 선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하늘을 찌를듯 해서인가? 어쨌건... 이번 기회에 우리 전산인들부터 실명제를 도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뇌리를 스치는군.. 우리 모두 실명을 사용합시다요..... 머리 나쁜 선배들을 위하야..... 에고에고.. 그럼 나부터 실명을 사용해야지... 나 지금 실명전환하러 간다.... 나미타가 아후레루 카나시이 키세츠와 다레카니 다카레타 유메오 미루 나키타이 키모치와 코토바니 데키나이 콘야모 츠메타이 아메가 후루 눈물이 흐르는 슬픈 계절은 누군가에 안겨서 꿈을 꾼다. 슬픈 마음은 말로 못하고 오늘 밤도 차가운 비가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