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지배인님.) 날 짜 (Date): 1998년 8월 3일 월요일 오후 04시 25분 17초 제 목(Title): 상우형.. 상우형... 꽤 오랜만에 형님께 인사를 드리네요.. 철없던 시절부터 줄곧 형 따라다니면서.. 밥 사달라고 조르던 때가 그립습니다.. 멀리 계셔서 연락도 제때 못드리는군요... 하지만.. 다시 만나도 밥은 꼭 사주세요.. 요즘은 식사량이 많이 줄었으니까 별로 부담은 안드릴께요.. 아~ 갑자기 성건동에서 먹던 통닭이 생각나는군요.. 다시 한번 그런 날이 오기를 고대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