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doctor (색깔있는남) 날 짜 (Date): 1998년 8월 2일 일요일 오후 09시 12분 34초 제 목(Title): 신세대 학번, 구세대 학번 음... 나랑 뽕만이 세대는.. 한메 타자 교실로 시험을 본 적이 없걸랑.. 근디... 묵크 세대는... 그걸로... 시험 봤지? 그래서.. 뽕만이가... 독수리인게지... 게다가... 뽕만이랑 컴이랑은.. 전혀 친하지가 않걸랑... 불쌍한 우리 뽕만이.. 너무 놀리지말어... 아직까지.. 여자친구도 하나 없는데.... 뽕마이가 기댈데라곤... 여기 동대보드밖에 더 있겠어? 뽕만아.. 후배나 동기가 너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마라... 글구.. 이젠... 한메 타자 교실로 타자 연습좀 하지그러냐? 어떻게하면.. 잘 할수 있는지는.. 우리의 작은 눈.... 인민군한테 물어보면.. 잘 알지.. lih가... 독수리 타법을 고집하다가... 자신이 미워졌걸랑.. 그래서 컴을 하나 사서 죽으라고 연습을 하더니... 새사람이 되었잖냐... 한메 타자 연습 할려고... 컴까지 산 인간이니... 후후후후후후후..... 어쨌던... 이 형아는.. 뽕만이가.. 한메 타자로 거듭난 삶을 살길 바란다.... 이만..... 나미타가 아후레루 카나시이 키세츠와 다레카니 다카레타 유메오 미루 나키타이 키모치와 코토바니 데키나이 콘야모 츠메타이 아메가 후루 눈물이 흐르는 슬픈 계절은 누군가에 안겨서 꿈을 꾼다. 슬픈 마음은 말로 못하고 오늘 밤도 차가운 비가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