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7월 13일 월요일 오후 01시 42분 25초 제 목(Title):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쿨 4집 듣고 있는데...(물론 MP3...-_-;;) 갑자기 나이트나 락까페가 땡기는군.... 그런데 가본지가 언젠지 격두 안나네 그려... 설에 모 나이트는 21인가 이상은 못들어간다던데... 우쒸...벌써 그런 바운다리에 걸리다니...흑흑....-_-;; 옆에 있는 무도장이나 가야하는 건가? 우리 나이트계나 하지 않을래여?? 쿄쿄..^^; 선희 선배님두 낭군님이랑 같이..하믄...좋을텐데...키키.... 아무래두 조만간에 살푸리를 함 해야겠군.. 살풀러가세~~~ 룰루랄라~~~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