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自由人) 날 짜 (Date): 1998년 7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 15분 19초 제 목(Title): 오늘 아침은 이상하다 왜 이리 졸리지? 아직 점심 먹을래면 멀었는데 점심 먹고 나서 졸리는 건 이해가 간다만... 새벽에 한 번 깨서 한동안 멀뚱거렸디만 애구 졸려 #### free1223@chollian.net ### cwpark@blue.djic.co.kr ####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 세상이로고...어지러움과 어지러움이 뒤섞여 흐르고 있는 바다가 된듯허이...그러나.. 나만의 평온함을 언제나 기대하면서...그리고..또 잔잔해질 세상을 기대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