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自由人) 날 짜 (Date): 1998년 7월 2일 목요일 오전 09시 04분 19초 제 목(Title): 오늘의 첫글이라... 포항에는 날씨가 쨍쨍이라는데 여긴 왜 이러냐? 비가 와도..이건 뭐...붇는다 부어 부어라 마셔라.... 술생각 난다.... 경주도 쨍쨍이겠지? 덥겠다...하긴 여긴 비가와도 시원하지가 않아 다들 잘 살고 있겠지요... 98졸업생 & 94동기들 & 그 외 늙이들... 잘묵고 잘사세요....(이건 우리나라 최고의 덕담) 일해야쥐 #### free1223@chollian.net ### cwpark@blue.djic.co.kr ####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 세상이로고...어지러움과 어지러움이 뒤섞여 흐르고 있는 바다가 된듯허이...그러나.. 나만의 평온함을 언제나 기대하면서...그리고..또 잔잔해질 세상을 기대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