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해맑은미소) 날 짜 (Date): 1998년 7월 1일 수요일 오후 03시 53분 35초 제 목(Title): Re: 바/람/이/솔/솔 마저....바퀴탕슉~ 아줌마....하나도 안미안하다는 듯이.. 탕슉값 다 받을려고.... 우째 그럴수가... 다신 안가/고/파~~!! 그나저나...혜정아...퀸스 함 모여야 되는데..그칭?? 모리는 더 많이 길었겠네? 축제때보다...보고잡다.. ** 공익광고 ** 백화점 의자에서 "뽀뽀~"라고 이뿐짓(?)을 하길래 아무도 안보는줄 알고 볼에다 뽀~할뻔 했는데 점원이 쳐다보고 있더군요..무지 쪽팔렸습니다 ^^ 공공 장소에서는 주위를 잘 살펴봅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