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自由人) 날 짜 (Date): 1998년 6월 29일 월요일 오전 09시 26분 46초 제 목(Title): 사람들 참... 여기에 내 이름으로 올리는 글.. to mohican 또는 처룽이..어쩌고 내용은 다들 술 먹자는 얘기 뿐이다.. 나를 보면 술생각이 나는 모양이다... 왜 그럴까.. 우리아부지가 술집 사장도 아닌데.. . #### free1223@chollian.net ### cwpark@blue.djic.co.kr ####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 세상이로고...어지러움과 어지러움이 뒤섞여 흐르고 있는 바다가 된듯허이...그러나.. 나만의 평온함을 언제나 기대하면서...그리고..또 잔잔해질 세상을 기대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