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自由人) 날 짜 (Date): 1998년 6월 29일 월요일 오전 09시 25분 04초 제 목(Title): Re: 처룽이... 오냐... 술사께 통장정리되면... 그리고 책은 오늘 갖다 주마... 잘봤다... 방학했으니 좋겠군.. 우린 왜 방학이 없을까 #### free1223@chollian.net ### cwpark@blue.djic.co.kr ####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 세상이로고...어지러움과 어지러움이 뒤섞여 흐르고 있는 바다가 된듯허이...그러나.. 나만의 평온함을 언제나 기대하면서...그리고..또 잔잔해질 세상을 기대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