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6월 22일 월요일 오전 09시 04분 18초 제 목(Title): 승하니 선배님 사무실에 가다... 쿄쿄쿄~~ 그간 동기 및 선배님덜에게 등한시한걸 뼈져리게 느끼는 순가녔다.. -_-;; 승하니 선배님 사무실에 가보니...어라? 조오오타... 울 사무실...흑흑...넘 칙칙해...-_-;;; 글구...거서 철웅성을 봐따...예나 지금이나 삐쩍 마르셔이떠만.. 아수크림을 보시더니....열심히 잘 드시는데 왜 살이 안찌나 몰러... -_-;;; 마른 사람은 성격이 안좋아서(?) 글타는 소문이 이떤데... 키키키키...그롬 난 넘 성격이 조은가바?!?!?!? 아 그건 글코...따오기가 독립선언을 해따는 소릴 드러따.. 따오가 이 글을 읽는 다믄 무쉼한 이 온니야를 용서해다우~~ 꺼이꺼이~~~ 엄니 오셔따며....엄니에게 내 인사도 좀 전해 드리공... 서초구쪽에 방얻었다는데... 언제 방들이 하는지....연락하길 바람... 다시 한번...미난해다...따오가......흑흑흑...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