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6월 22일 월요일 오전 08시 57분 40초 제 목(Title): 어제의 일과?? 끝내는 지하철에서 디비자다 내릴역에서 눈을 떴으나(?) 문이 닫힌 후였다.. 흑흑...눈물을 머금고, 다시 돌아와서, 회사에 출근하니 조회시간에 어제 일과를 적으란다....별걸 다 시키는군...하믄서....쓸라카이...별루 쓸말이 없었다... 시간별로 나온 용지에 내가 쓴거라고는.. 식사, 컴퓨터... 두개만 적절히 조화해서 쓰구나니깐...하루일과 끝이내 그려.. 쩝.... 지금두 무지 졸립다....푸아아아아앙~~~~~~~~~~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