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난공불락) 날 짜 (Date): 1998년 5월 27일 수요일 오후 03시 15분 38초 제 목(Title): Re: 참인간 필독문 물론 나의 친구 Docto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 지 모르겠다 은주가 이렇게 장황한 글을 올리다니... 그리고 자세히 보지 않아서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거니와 너무 놀란 나머지... 나가야 겠다,... 할말을 잊었다.. #### free1223@chollian.net ### cwpark@blue.djic.co.kr #### 뭐가뭔지 하나도 모를 세상이로고...어지러움과 어지러움이 뒤섞여 흐르고 있는 바다가 된듯허이...그러나.. 나만의 평온함을 언제나 기대하면서...그리고..또 잔잔해질 세상을 기대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