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uene (blue) 날 짜 (Date): 1998년 5월 13일 수요일 오전 03시 50분 18초 제 목(Title): 하나를 정리하며... 맘 고생이 심했나 보다...... 꿈속에서 까지 나타났어니... 프로젝트 마감은 다가오고..... 탱자 탱자..놀다가...... 막상시작하고 보니...걸리는게..한두가지가.아니.더니... 어제..오늘.이틀..꼬박..하고.나니..대충.정리가.된다.... 오늘.새벽에.잠깐..든.잠자리에서.... 꿈에 까지 나타.났어니... 해결.못하는거..아닌가.하는.생각도.했었나.보다... 무의식.중에.......... 아무튼.이젠.대충.정리가.다.됐다..... 일년치.연구를..이틀에..다한.느낌이다..흘..~... 또.한건.했다.... 오늘은..꿈에.않나타.나겠지....... 그놈의.코드들............... 행복한......날.. 마음.편한.날... with love blue...... 두갑을 꼬박 피우고 또 반갑 ( )/ 젊음은 나약하지 않다. )(/ ________________ ( /) 이러다 죽지.... -88GOLD- ()__)____________))))) 담배 피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