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agnea ( 겨 울 비 맧) 날 짜 (Date): 1998년03월21일(토) 11시28분55초 ROK 제 목(Title): 레옹, 마틸다 이 이름이 맞는지 모르겠다. 레옹과 마틸다. 민수가 서울에 왔고, 다수의 힘에 의해 숭대까지 술마시로 갔다. 꺼억~~~ 피곤한 몸이였는지 쉽게 술에 취해 버린 것 같다. 3개월이라는 시간속에 반가움의 마음이 더욱 술을 달콤하게 했다. 민수와 화정... 오늘 아침, 민수를 대구로 내려보내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민수와 화정이를 생각하면서 레옹과 마틸다가 생각났다. 왜 그랬을까? @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신 분 이야기 좀 합시다. ~~~~~~~~~~~~~~~~~~~~~~~~~~~~~~~~~~~~~~~~~~~~~~~~~~~~~~~~~~~~~~ >> 나그네와 함께라면 고독마저 감미롭다 << URL : http://cslab3.korea.ac.kr/~bjyoo E-Mail : bjyoo@cslab5.korea.ac.kr Pager : 015-378-2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