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agnea ( 유 병 전 맧) 날 짜 (Date): 1998년01월20일(화) 13시06분45초 ROK 제 목(Title): Re: 병전이 선배님... 정선아! 네가 포스팅한 시간을 보니, 그 시간에 난 조이넷에 없었다. 아마도 좀비라는 내 프로세스의 혼령이 있었겠지... 그 시간에 세미나 중이라서 10시부터 12시까지 교수님방에 있었거든... 내가 어찌 너처럼 귀여운 후배들을 무참히 씹을 수 있겠느냐? 눈이 내리는 오늘, 눈의 아름다움 처럼 감미로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 그럼, 하늘이 원하고 땅이 원하는 이 시대의 나그네가.... @-@-@-@-@-@-@-@-@-@-@-@-@-@-@-@-@-@-@-@-@-@-@-@-@-@-@-@-@-@ @ 나그네와 함께라면 고독마저도 감미롭다 @ @ http://wwwcs.dongguk.ac.kr/~tombo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