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박 정 선) 날 짜 (Date): 1998년01월20일(화) 11시38분58초 ROK 제 목(Title): 병전이 선배님... 섭섭하여요... 아까전에..조이넷에서.. 안녕하신가요...하고.. 쪽지보냈드만.. 무참히 씹어버리시더군요... 으앙~~ 은주한테 이르면....분명 선배님 변호해줄꺼구... 누구한테 혼내주라고 하지?? 후훗...잘지내시죠? 조이넷 4학년 방에 보니까.... 그쪽 사람들과의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서... 열심이신거 같던데.. 잘하실꺼에요...그쵸? 화이링이예요... 빠빠이... 다음에 아는척했을때..또 씹으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요...아셨죠? |